2008년 05월 02일
어제 돌아다니다가 츠루야씨를 사왔습니다.
어제 대행 요청 받은 물건들 알아보는 겸해서,
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, 우연히 재고있는 걸 싸게 파는 걸 발견하였습니다.
츠루야씨(메이드 복장, 5800엔 정도?)를 3000엔에 판다고 하더군요
지쟈스!
썩소를 짓고서, 지갑을 열어보았습니다.
노구치 선생님(1000엔)이 4분밖에 안계시네요?
이거 사면 밥을 못먹잖아!
하지만....
결국 질렀습니다.
한편으로는 싸게 살 수 있어서 ㄳㄳ 이긴 합니다만,
반대로 그만큼 마이너 캐릭터 취급(..)받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=ㅁ=;;
....뭐 예전에 사보고 싶었던 피규어고, 중고 싸게 나오면 살 생각이고 했으니 뭐....
아무튼, 인증샷입니다.
3000엔 특가 딱지가 붙어있는 츠루야씨
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, 우연히 재고있는 걸 싸게 파는 걸 발견하였습니다.
츠루야씨(메이드 복장, 5800엔 정도?)를 3000엔에 판다고 하더군요

썩소를 짓고서, 지갑을 열어보았습니다.
노구치 선생님(1000엔)이 4분밖에 안계시네요?

하지만....

한편으로는 싸게 살 수 있어서 ㄳㄳ 이긴 합니다만,
반대로 그만큼 마이너 캐릭터 취급(..)받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=ㅁ=;;
....뭐 예전에 사보고 싶었던 피규어고, 중고 싸게 나오면 살 생각이고 했으니 뭐....
아무튼, 인증샷입니다.


한방 찍은 츠루야씨 사진
꽤 높은 퀼리티에 놀랐습니다.
꽤 높은 퀼리티에 놀랐습니다.
# by | 2008/05/02 13:19 | 란이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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