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돌아다니다가 츠루야씨를 사왔습니다.

어제 대행 요청 받은 물건들 알아보는 겸해서,

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, 우연히 재고있는 걸 싸게 파는 걸 발견하였습니다.

츠루야씨(메이드 복장, 5800엔 정도?)를 3000엔에 판다고 하더군요
지쟈스!


썩소를 짓고서, 지갑을 열어보았습니다.

노구치 선생님(1000엔)이 4분밖에 안계시네요?

이거 사면 밥을 못먹잖아!

하지만....
결국 질렀습니다.

한편으로는 싸게 살 수 있어서 ㄳㄳ 이긴 합니다만,

반대로 그만큼 마이너 캐릭터 취급(..)받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=ㅁ=;;

....뭐 예전에 사보고 싶었던 피규어고, 중고 싸게 나오면 살 생각이고 했으니 뭐....

아무튼, 인증샷입니다.


3000엔 특가 딱지가 붙어있는 츠루야씨

한방 찍은 츠루야씨 사진

꽤 높은 퀼리티에 놀랐습니다.

by 제갈란 | 2008/05/02 13:19 | 란이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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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時水 at 2008/05/02 13:33
부럽네요...ㅠ_ㅠ
Commented by 도도뇽 at 2008/05/02 13:38
저도 이번에 밥값+차비로 프리큐어 피규어를 질러버렸습니다....[ㅎㅇ]
Commented by 츤키 at 2008/05/02 13:38
우앙 ;ㅁ; 부럽습니다~!!
Commented by 姜滅 at 2008/05/02 13:43
아, 저거 살려고했는데, 다 팔려버렸던..=ㅅㅜ
Commented by 차루 at 2008/05/02 14:13
어이쿠 지르셨네욤.
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/05/02 14:52
뭔가 그분이 보시면 눈물을 지으실듯 >
Commented by kkendd at 2008/05/02 15:16
항가 ;ㅅ;!!!
Commented by SCV君 at 2008/05/02 22:05
할인!!!
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/05/03 16:32
오홋... 퀄이 좋군요...!!
Commented by 아카리 at 2008/05/04 00:31
음... 대략 반찬 배달 가능한데 ㅇㅇ 교통비만 대주신다면 ㅇㅇ<<림?!
Commented by Nathan at 2008/05/07 17:27
빛을 향해 걸어나가는 모습에 크나큰 결심이 느껴지는군요 (!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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